말씀한줄
우리가 같이 재미롭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하여 하나님의 집안에서 다녔도다
— 시편 55:1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함께 즐겁게 교제하던 사이가 멀어질 때 마음은 더 시립니다. 잃어버린 관계의 슬픔을 부정하지 않고, 그 아픔을 정직하게 안고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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