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가 죄악을 짓고야 피하오리이까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
— 시편 56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억울함과 분노가 차오를 때, 그 심판을 내 손에 쥐려 하지 말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참된 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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