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곧 술사가 아무리 공교한 방술을 행할찌라도 그 소리를 듣지 아니하는 독사로다

— 시편 58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리 좋은 말도 들으려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. 마음을 열고 듣는 겸손이 변화의 첫걸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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