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로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

— 시편 58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의가 영원하지 않고 결국 사라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.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도 이 소망을 붙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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