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입으로 악을 토하며 그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

— 시편 59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날 선 말로 남을 찌르며 보는 이가 없다고 여기는 이들이 있습니다. 그러나 모든 것을 들으시는 분이 계심을 기억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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