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칼의 세력에 붙인바 되어 시랑의 밥이 되리이다
— 시편 63:1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불의한 위협은 영원하지 않다는 확신입니다. 당장은 강해 보여도 그 끝이 정해져 있음을 기억하며 평안을 누립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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