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

— 시편 65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거운 허물에 짓눌릴 때, 용서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받는 선물입니다. 죄책감을 그분 앞에 내려놓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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