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 지경이 시돈까지리로다

— 창세기 49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해변에 자리 잡아 길목이 되는 스불론처럼, 우리가 선 자리도 누군가에게 쉼과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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