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 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 주시나이다

— 시편 65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드러운 단비처럼 그분의 돌보심은 세심하고 따뜻합니다. 거친 마음의 이랑도 그분이 평평하게 다듬어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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