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도보로 강을 통과하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인하여 기뻐하였도다

— 시편 66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막힌 바다도 길이 되었던 것처럼, 길이 없어 보이는 자리에도 그분의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. 절망의 끝에서 소망을 붙드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