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
— 시편 66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무거운 짐을 진 듯한 날도 있습니다. 그러나 그 고된 길의 끝까지 함께하시는 분이 계심을 잊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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