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

— 시편 66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과 물 같은 시련을 지나도 끝내 풍요로운 자리로 인도하십니다. 지금의 고비가 마지막이 아님을 기억하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