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(셀라)

— 시편 67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분의 따뜻한 얼굴빛이 우리를 향할 때 마음에 평안이 깃듭니다. 오늘 그 은혜의 빛 안에 머물기를 구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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