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
— 시편 68:1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날마다 우리의 짐을 나누어 지시는 분이 계십니다. 오늘의 무게가 버겁다면 그 어깨에 기대어도 괜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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