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

— 시편 69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발 디딜 곳 없는 수렁 같은 날에도 붙들 손이 있습니다. 가라앉는 듯한 마음을 솔직하게 토해 내며 구원을 구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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