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
— 시편 73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겉보기에 견고해 보이던 것이 실은 미끄러운 자리입니다. 영원해 보이는 것들의 끝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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