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
— 시편 73:1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졸지에 무너지는 허망함을 봅니다. 영원할 듯하던 것도 한순간임을 기억하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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