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
— 시편 74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삼림을 베듯 성소를 파괴한 만행을 고발합니다. 거룩한 것이 짓밟히는 시대에 마음의 탄식을 토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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