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제 저희가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
— 시편 74: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조각품을 부수는 폭력의 참혹함입니다. 아름답던 것이 깨지는 슬픔을 하나님 앞에 솔직히 내려놓습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