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
— 시편 74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성소가 불타고 짓밟힌 비통함입니다. 가장 거룩한 자리가 무너진 절망 속에서도 시인은 하나님을 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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