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의 마음에 이르기를 우리가 그것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

— 시편 74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처소를 진멸하려는 악의입니다. 어둠이 거세 보일 때에도 우리의 시선은 하나님을 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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