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훼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

— 시편 74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침묵처럼 느껴지는 시간에도 부르짖는 우리의 기도는 하늘에 닿습니다. 응답이 더딘 듯해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