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빼사 저희를 멸하소서

— 시편 7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을 거두신 듯한 막막함 속에서도 다시 그분의 도우심을 간구하세요. 부르짖음 자체가 믿음의 표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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