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
— 시편 75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낮추고 높이심은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몫입니다. 그분의 판단을 신뢰하면 비교와 조급함에서 벗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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