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

— 시편 77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위로받기조차 거절될 만큼 깊은 밤에도 손을 들고 그분을 찾으세요. 환난의 날에 향할 곳은 오직 그분뿐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