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
— 시편 77: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잠 못 이루는 괴로움도 하나님 앞에서는 정직한 기도가 됩니다. 말로 다 못할 아픔도 그분은 아십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