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,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,
— 시편 77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버림받은 듯한 의심이 들 때도 그 솔직한 물음을 그분께 가져가세요. 흔들리는 마음조차 기도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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