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에게 고기를 티끌 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

— 시편 78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넘치도록 풍성히 채우시는 분이십니다. 우리의 필요를 헤아려 아낌없이 베푸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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