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하나님이 저희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저희 해를 두렵게 지내게 하셨도다
— 시편 78:3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하나님을 떠난 삶은 허무함으로 흐릅니다. 그분 안에 머물 때 우리의 날들이 의미로 채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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