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

— 시편 78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그분은 우리를 너그러이 품으십니다. 그 긍휼 안에서 다시 일어설 힘을 얻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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