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 포도나무를 우박으로,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
— 시편 78:4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무성하던 나무도 한 계절의 추위 앞에 멈춥니다.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 변치 않는 분을 의지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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