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자기 산당으로 그 노를 격동하며 저희 조각한 우상으로 그를 진노케 하였으매
— 시편 78:5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마음의 자리에 무엇을 두느냐가 삶의 방향을 정합니다. 하나님 한 분만을 첫자리에 모시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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