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실로의 성막 곧 인간에 세우신 장막을 떠나시고

— 시편 78:6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익숙하던 자리가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. 그러나 떠나심조차 우리를 돌이키려는 사랑의 손길임을 헤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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