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
— 시편 78:6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아픔의 시간에도 하나님은 무심하지 않으십니다. 징계 속에도 돌이켜 살리려는 마음이 담겨 있음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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