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가로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강 건너편이더라

— 창세기 50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은 슬픔은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전해집니다. 누군가의 애통을 함부로 지나치지 않는 마음을 품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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