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 짐승에게 주며

— 시편 79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담한 현실 앞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습니다.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도 그분만이 우리의 피난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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