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면에 물 같이 흘렸으며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

— 시편 79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보고 계십니다. 외면당한 듯한 순간조차 그분 앞에 가져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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