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를 알지 아니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에 주의 노를 쏟으소서

— 시편 79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함과 분노조차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지혜입니다. 내 손으로 갚으려 하기보다 공의의 하나님께 맡겨 평안을 얻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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