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야곱을 삼키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함이니이다

— 시편 79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삶의 터전이 흔들리는 고통을 하나님은 아십니다. 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일으키실 그분을 바라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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