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열조의 죄악을 기억하여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가 심히 천하게 되었사오니 주의 긍휼하심으로 속히 우리를 영접하소서

— 시편 79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지난 허물을 붙들고 정죄하기보다 긍휼을 구합니다. 빨리 품어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의 유일한 소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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