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저희를 눈물 양식으로 먹이시며 다량의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

— 시편 80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물이 양식이 된 듯한 시절이 있습니다. 그 깊은 슬픔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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