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
— 시편 80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하나님이 키우시면 그 열매는 멀리까지 미칩니다. 내 작은 순종이 어디까지 닿을지 그분께 맡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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