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너희는 범인 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 같이 엎더지리로다
— 시편 82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어떤 지위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합니다. 유한한 삶 앞에서 참으로 귀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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