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망자 중에 던지운바 되었으며 살륙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시니 저희는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

— 시편 88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버려진 듯한 깊은 고통을 토해 냅니다. 이런 절망조차 기도가 될 수 있음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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