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데 두셨사오며
— 시편 88: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깊고 어두운 자리에 놓인 마음을 아룁니다. 빛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주님을 향해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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