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나의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
— 시편 88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 홈 · 개인정보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