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지팡이로 저희 범과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저희 죄악을 징책하리로다

— 시편 89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징계는 우리를 버리시려는 것이 아니라 바른 길로 돌이키시려는 사랑의 손길입니다. 아픔 속에서도 그 뜻을 헤아려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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