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의 종의 언약을 미워하사 그 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으며
— 시편 89:3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기대가 무너진 듯한 고통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. 정직한 탄식 또한 믿음의 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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