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

— 시편 90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침에 피었다 저녁에 마르는 풀처럼 우리도 연약합니다. 그래서 더욱 영원하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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