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

— 시편 90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 앞에서는 감추어진 것이 없습니다. 모든 것을 아시는 그분께 마음을 정직하게 내어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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